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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0만 국민이 찾은 로톡, 사회적 성과를 소개합니다.

3,070만 국민이 찾은 로톡, 사회적 성과를 소개합니다.

SERVICE
BY |  로앤컴퍼니
DATE | 2022. 09. 15.
2014년에 출시된 로톡(Lawtalk)이 어느덧 출시 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법률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해 차근차근 성장해온 로톡! 로톡 서비스 8주년을 맞이해서 그동안 우리가 이룬 사회적 성과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변호사를 만나러 가야한다.”

변호사가 필요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법적 문제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변호사의 법률 조력이 필요할 때, 여러분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할 것 같나요?
휴대폰을 들어 검색창에 ‘00 전문 변호사’ 혹은 어딘가에서 들어본 ‘로톡’을 검색하지 않을까요?
만약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변호사를 만날 수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로톡, 국내 1위 법률 플랫폼으로 우뚝

로톡은 변호사와 의뢰인에게 자유로운 법률적인 소통을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기존에는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의뢰인이 법조타운 일대를 직접 돌아다녀야 했다면 이제는 로톡을 통해 몇 번의 클릭 만으로 변호사와 법률 정보를 손쉽게 검색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그런 높은 편리성과 접근성 때문에 2014년 서비스 출시 이후 꾸준히 이용자가 늘어 올해는 누적 방문자수 3,07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로톡 (LAWTALK) 서비스는요, 2014년에 출시된 ‘로톡’은 변호사와 의뢰인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누구나 쉽게 법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법률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지금까지 로톡이 이룬 것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2022년 7월 기준으로 ‘누적 법률 상담 건수’는 74만 건, 변호사 상담 후기의 ‘이용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9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로톡 상담 후기에는 어떤 단어들이 가장 많을까요?
워드클라우드 분석을 통해 상담후기에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를 분석해봤습다. 감사, 해결, 도움, , 정확, 현실적, 꼼꼼, 명쾌 등의 단어를 볼 수 있네요. 의뢰인들이 어떤 상담을 했는지 후기에 자주 언급되는 단어들만 보아도 파악이 가능할 것 같아요.

로톡은 변호사에게도 좋은 플랫폼일까?

변호사 매출 성장에도 기여하는 로톡
로톡이 의뢰인에게만 좋은 플랫폼일까요? 변호사에게도 유용합니다.
로톡은 법률시장 규모를 키워 변호사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1년 한 해 동안 변호사가 로톡을 통해 수임한 거래액은 무려 약 4734.9억 원으로 추정됩니다(월 395억원). 올해는 그 규모가 더 늘어 6,505억 원 정도의 거래액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2022년 7월 기준으로, 로톡을 이용하는 변호사 중 최고 누적 상담액1.8억 원에 달합니다. 상담만으로 거둔 수익 치고는 꽤 많지 않나요?
또한 로톡을 이용하는 변호사 회원의 경력을 살펴보면 변호사 시장에서 비교적 네트워크가 부족한 경력 10년 이하의 ‘청년 변호사’ 회원이 전체 회원의 74.7%를 차지하는데요. 실제로 로톡을 이용하는 한 청년 변호사 회원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로톡은) 경력과 네트워크가 없는 젊은 변호사들이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통로였다.” 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변호사 회원에게도 유용한 서비스임을 인정 받은 덕분에 로톡의 변호사 회원 수는 2022년 7월 2,000명을 돌파했고, 꾸준히 반등하여 9월에는 2,040명을 넘어섰습니다.

로톡, 법률시장에 변화를 가져온 날갯짓

로톡 서비스는 “변호사 사무실의 문턱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법률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데요.
법률 시장에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
먼저 연간 추정 수임 거래액과 로톡을 통한 법률상담 이용자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측정해 보았을 때 로톡이 만든 신규 법률시장은 568억 원에 달합니다. 이는 신규 법률시장 전체 규모의 9.6%에 해당해요. 변호사와의 만남이 쉬워지면서 기존에 법률시장에 진입 계획이 없었던 의뢰인들이 많이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로톡 서비스가 생겨나기 이전에, 변호사 선임을 고려하고 있는 의뢰인은 변호사 탐색을 위해 직접 변호사 사무실에 연락하고 시간을 내어 법조타운 일대를 돌아다녀야 했죠. 이동시간, 탐색시간, 상담비용 등 오프라인 탐색에 드는 시간과 돈을 환산하면 250.2억 원, 로톡을 통해 온라인으로 변호사를 탐색하는 데 드는 비용은 32.1억 원입니다. 오프라인 대비 로톡에서의 탐색비용은 12.9%수준인데요,이렇게 로톡이 줄인 변호사 탐색 비용은 218.1억 원에 달합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리걸테크 산업 대국민 인식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는 변호사 1명 이하’로 답한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82.7%에 달합니다. 이 수치를 법률서비스 주 이용자인 20대~70대 연령층 인구에 적용하면 법률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국민은 3,396만 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같은 기간 로톡 이용자 중 사법접근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되는 이용자는 약 865만 명인데요, 종합해보면 법률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국민 4명 중에 1명은 로톡을 방문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로톡 IN 법조브로커 OUT
마지막으로 로톡은 법률시장의 어두운 면인 법조브로커를 없애는 데에도 기여했습니다. 법조브로커는 돈을 받고 변호사와 의뢰인을 연결해주는 알선업자를 의미하는데요, 우리나라의 변호사법 34조에서는 법조브로커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률서비스 시장에서 불법 법조브로커 문제는 해결하기 어려운 고질적인 문제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불법 법조브로커들이 특정 사건을 변호사에게 소개해주고 받는 몫은 수임료의 30% 정도에 달한다고 알려져있어요. 이 수수료는 필연적으로 의뢰인 부담으로 가중 될 수 밖에 없어요. 로톡은 법률 시장에서 불법 법조브로커를 퇴출시키며 시장 투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 불법 법조 브로커 시장 규모는 8,820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로톡의 연간 추정 수임 거래액을 기준으로 볼 때, 로톡을 통해 절감된 브로커 비용은 426억원으로 전체 브로커 시장의 약 4.8%를 줄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로톡을 통해 변호사를 만나는 비율이 높아질수록 의뢰인에게 전가될 수도 있는 브로커 수수료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죠!
법률서비스 시장은 대표적인 레몬마켓입니다. 레몬마켓은 정보 비대칭으로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이 어려운 시장을 의미합니다. 결국 레몬마켓에서는 정보가 적은 사람이 더 불리한 선택을 하게 되죠. 법률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은 정말 예기치 못한 순간에 찾아옵니다. 갑작스레 발생한 상황에서 의뢰인들이 변호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평가할 객관적인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죠.
레몬은 미국 속어로 ‘구매 후에야 결함을 알게되는 불량 중고차' 라고 합니다. 구매자와 판매자 간 거래대상 제품에 대한 정보가 비대칭적으로 주어진 상황에서 거래가 이루어짐으로써 우량품은 보이지 않고 불량품만 남아도는 시장을 의미해요. 판매자가 숨기는 정보로 인해 정보가 부족한 구매자는 불량품을 ‘역선택' 하게 되고 우량품은 시장에서 사라지게 되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법률 서비스 시장을 투명화하고 보다 많은 의뢰인들이 법률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를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로톡이 등장했습니다.
로톡은 서비스 출시 후 지난 8년 간 의뢰인과 변호사, 그리고 국내 법률시장의 개선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법률서비스 시장에서 혁신을 만들어나갈 로톡의 행보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로톡 스타트업 IT 리걸테크 서비스 사회적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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