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Law&Company
home

글로벌 기술 무대 중심에서 ‘슈퍼로이어’를 외치다

글로벌 기술 무대 중심에서 ‘슈퍼로이어’를 외치다

SERVICE
BY |  로앤컴퍼니
DATE | 2026. 06. 17.
2026년 봄. 슈퍼로이어가 글로벌 빅테크가 마련한 무대에서 연달아 호명됐습니다. 지난 3월 ‘AWS 유니콘데이’, 5월 ‘AWS 서밋 서울’에 법률 분야 AI 혁신 사례로 소개된 것인데요, 이와 함께 AWS 글로벌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스타트업 사례 중 하나로도 언급됐습니다. 세계 1위 클라우드 기업은 슈퍼로이어의 어떤 점을 특별하게 봤을까요? 궁금하신 여러분을 위해 모든 이야기를 모아 전해드리겠습니다!
슈퍼로이어는 로앤컴퍼니에서 2024년 7월에 국내 최초로 선보인 법률 AI 서비스입니다.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출시 이후에는 뛰어난 답변 성능과 할루시네이션 최소화를 통한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슈퍼로이어의 성과는 글로벌 기업에서도 주목했어요. 지난해 초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은 AI 혁신 사례로 슈퍼로이어를 선정하며 법률 워크플로 개선을 통해 출시 6개월 만에 변호사 업무 시간을 230만 시간 절감한 성과를 소개하기도 했죠.
앤트로픽 공식 홈페이지 아티클 보기 (Law&Company transforms legal services in South Korea with Claude)
그리고 올해 상반기, 세계적인 기업 AWS는 다양한 무대에서 슈퍼로이어의 성장과 성과를 더욱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로앤컴퍼니, ‘AWS 유니콘데이 2026’ 무대에 서다

지난 3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AWS 유니콘데이 2026’ 행사가 열렸습니다. AWS 유니콘데이는 AI 시대에 스타트업과 유니콘 기업이 AI와 클라우드를 활용해 비즈니스를 확장한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인데요, 로앤컴퍼니가 법률 분야 대표 기업으로 키노트 세션 무대에 올랐습니다.
발표는 안기순 법률AI연구소장이 맡아 슈퍼로이어의 성장 여정을 숫자로 풀어냈습니다.
출시 20개월 만에 법률전문가 2만 5천여 명 가입
첫 결제 후 다음 달 구독 유지율 96.7%
530만 건 이상의 판례 데이터를 포함해 국내 최고의 법률 데이터 확보해 서비스에 활용
이 모든 것이 슈퍼로이어가 만들어 낸 성과인데요, 안 소장은 슈퍼로이어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의 비결 중 하나로 ‘AWS 인프라’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안 소장은 슈퍼로이어의 국내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일본을 포함해 아시아 7~8개국 대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도 밝혔는데요, 로앤컴퍼니의 해외 무대 진출 소식에 현장은 ‘K-리걸테크’의 또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눈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AWS 서밋 서울’ 기조연설 무대에서 또 한 번 주목 받은 ‘슈퍼로이어’

AWS 유니콘데이 행사 후 두 달 뒤인 5월, AWS는 AI 혁신의 중심에서 비즈니스와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 컨퍼런스 ‘AWS 서밋 서울’을 개최했습니다. 행사는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는데요, 인기 세션은 금방 만석이 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주목하는 행사 첫날 기조연설 자리에 슈퍼로이어가 또 한 번 무대에 올랐습니다. 바로 제이슨 베넷 AWS 글로벌 스타트업 부문 부사장의 발표 중 글로벌 성공 사례로 슈퍼로이어가 언급된 것입니다.
제이슨 베넷 부사장은 "슈퍼로이어는 아마존 베드락(Amazon Bedrock)을 판례, 법령 및 독점적 법률 콘텐츠를 활용한 RAG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AWS 프라이빗링크(AWS PrivateLink)로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확보했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출시 2년도 채 되지 않아 3만 명 이상의 법률전문가가 가입하고, 이용자 97.2%가 법무 업무의 효율을 경험하고 있는 성과를 소개했어요.
여기서 잠깐! 아티클을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은 분들이라면 지난 3월에 열린 행사에서 슈퍼로이어 가입자를 ‘2만 5천여 명’으로 소개했다는 내용을 보셨을 텐데요, 5월에 열린 행사에서는 ‘3만 명 이상’으로 늘어난 것 눈치채셨나요. 2026년 6월 기준 슈퍼로이어 가입자는 벌써 3만 4천여 명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슈퍼로이어의 가입자 성장 추세가 정말 놀랍지 않으신가요?
AWS 서밋 서울 행사는 AWS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채널에 현장 영상과 함께 소개됐는데요, 제이슨 베넷 부사장은 영상에서도 슈퍼로이어의 성과를 소개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AWS 서밋 서울 행사 현장 소개 콘텐츠 보기 ("Korean founders move fast, build with conviction, and don't wait for permission.”)

K-스타트업, 더 큰 무대로!

로앤컴퍼니의 성공 스토리는 AWS 글로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한강의 기적’으로 상징되는 서울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그 속에서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꾸려나가는 창업자를 소개하는 콘텐츠에 저희 이야기가 담긴 것입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정재성 부대표는 “서울은 다양한 인프라와 지원 혜택을 받으며 창업할 수 있어 매력적이지만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며, “그럼에도 10년이 넘게 스타트업 창업자로 자리를 지켜온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서울에서의 창업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슈퍼로이어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하루에도 수십만 건의 모델 인퍼런스가 발생되는 상황에서 AWS 베드락 덕분에 AI 서비스의 확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AWS 인프라 활용 사례도 소개했습니다.
로앤컴퍼니를 비롯한 K-스타트업의 멋진 성공 사례가 소개된 영상 한번 보실까요.
로앤컴퍼니 정재성 부대표 인터뷰 소개 콘텐츠 보기 (Made in Seoul with AWS: Jaesung Jung, 공동창업자 & 부대표, Law&Company)
글로벌 기업과 뜨거운 봄을 보낸 로앤컴퍼니는 ‘대한민국이 만든 법률 AI 서비스’가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줬습니다. 국내 최초로 시작한 법률 AI 혁신의 도전이 세계가 주목하는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죠.
로앤컴퍼니는 올해 ‘슈퍼로이어 글로벌 서비스’ 출시라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법률 AI 서비스로 성장하기까지 겪어 온 많은 경험을 살려 글로벌 법률전문가의 든든한 기술 조력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 넓은 무대를 향하는 슈퍼로이어의 다음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dit 박가영
-이 아티클은 2026년 6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로앤컴퍼니 슈퍼로이어 스타트업 AWS AI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