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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와 함께 인생샷을? 미리크리스마스 in 로앤컴퍼니

TEAM
BY |  로앤컴퍼니
DATE | 2022. 12. 20.
어느덧 2022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왔습니다. 거리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데요! 로앤컴퍼니도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로앤컴퍼니의 우당탕탕 미리크리스마스를 소개합니다.
로앤컴퍼니 팀원들과(귀여운 포함)과 함께 한 트리 제작기! 그리고 함께 만든 트리에서 찍는 인생샷!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준 로앤컴퍼니의 미리크리스마스는 어떻게 시작됐고, 또 어땠을까요?

로앤컴퍼니 사무실에도 트리가 있나요?

로앤컴퍼니 라운지에서는 항상 음악이 흘러 나오는데요, 11월 말부터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흘러나오곤 합니다. 캐롤이 흘러나오는 라운지는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요. 그래서일까요?
회사 팀원들이 더욱 친해질 수 있도록 의견을 제안하는 사내 #hope-to-get-close 채널에는 트리 제작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사실 문의 이전에 이미 몇몇 팀이 함께 모여 팀원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었는데요! 준비 중에 팀원들의 트리 제작 요청이 쇄도하다 보니 더욱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고해요.
‘트리를 대여할까? 살까? 직접 만들까?’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다같이 직접 트리를 만들면 더욱 의미 있고 재밌는 이벤트가 될 것 같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였습니다. 그렇게 팀원들이 모여 로앤컴퍼니만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를 해봤어요.
트리 재료는 준비했지만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야 해서 처음에는 막막했었는데요, 업무 중에도 팀원들이 잠깐씩 시간을 내어 힘을 모으니 어느새 트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사실 완성된 트리보다 더 기억에 남는 건 트리를 만들면서 나눴던 팀원들과의 소통, 그리고 함께 보낸 시간이에요. 각자의 크리스마스 계획을 나누며 한땀한땀 트리를 만들던 장면은 오랫동안 기억 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트리를 마주한 팀원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니,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했던 그 시간도 큰 의미와 재미가 있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로앤컴퍼니의 소소한 연말 이벤트

점심 같이 먹어요! 친바(친해지길 바라) 프로그램
로앤컴퍼니에는 본부과 팀 관계 없이 랜덤으로 조를 구성, 조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시간을 보내는 ‘친해지길 바라’ 프로그램이 있어요 (우리는 줄여서 ‘친바’ 라고 해요!) 친바는 아주 오래전부터 진행해온 로앤컴퍼니의 대표적인 기업문화 프로그램 인데요, 코로나 등의 이유로 한동안 중단되었던 친바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마침 이번 친바가 트리 제작 시기와 겹치게 되어 크리스마스 맞이 또다른 이벤트를 준비해봤습니다. 로앤컴퍼니에서 넉넉하게(?) 지원한 점심 비용과 시간으로 팀원들은 함께 점심을 먹고, 차를 마시거나 전시회도 구경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팀원들이 느낄 어색함을 걱정했었는데, 친바를 통해 더 격의 없이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해요.
우리끼리 인생네컷 어때요? 일일 셀프사진관 오픈
라운지에 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을까요?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팀원들이 활짝 웃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일일 크리스마스 셀프사진관’ 입니다. 트리를 제작한 라운지에 카메라를 설치해 일일 셀프사진관을 만들었어요. 안경, 모자, 헤어밴드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다양한 소품도 준비해서 팀원들이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도록 셀프 촬영 버튼을 두었습니다. 팀원들이 셀프로 촬영한 사진 중 맘에 드는 사진은 셀렉해서 인화도 할 수 있어요. 셀프사진관 기획과 구성은 전문 포토그래퍼의 도움을 받았답니다.(결코 대충하지 않는답니다!)
오전 일과를 빠르게 마감하고 같은 조 팀원들과 삼삼오오 시간을 보내러 떠난 팀원들은 이번 친바의 마지막 일정으로 사진을 찍으러 라운지에 모였습니다. 함께하는 식사로 시작해서 사진으로 마무리라니, 완벽한 연말입니다.
예상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은 탓에 줄을 서서 사진을 찍기도 했는데요! 랜덤 조 촬영 후에는 개인 촬영과 팀별 촬영도 이어졌습니다. (늦은 오후 사진관이 철수된 후에 뒤늦게 촬영에 나선 PR팀은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는 후문입니다.)
인화된 사진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는데요! 자리에 사진을 붙여두거나 프로필사진을 변경하는 팀원들도 다수 있었습니다. 이날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고자 인화 사진 일부는 크리스마스 트리에도 장식해두었는데요. 커피를 마시러 라운지에 모인 팀원들은 트리에 걸린 사진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로앤컴퍼니 구성원들과 함께한 미리크리스마스 이벤트!
로앤컴퍼니는 이런 따뜻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서 회사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리고 이런 문화가 팀원들의 행복한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어요.
이 글을 읽는 모두가 따뜻한 추억으로 2022년을 보내고 2023년에는 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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